보도자료 초성전자, 열화상 카메라 보호 위한 ‘쿨링자켓’ 업그레이드 [2020.10.07]
페이지 정보
작성자 관리자 조회5 View 작성일 26-01-27 09:40본문
초성전자, 열화상 카메라 보호 위한 ‘쿨링자켓’ 업그레이드
- 등록 2020.10.07 10:42:02
열화상 카메라 및 적외선 온도센서 전문기업 초성전자는 높은 주변 온도에서 적외선 온도계, 열화상 카메라를 보호하기 위한 쿨링 자켓의 액세서리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.
사용자는 쿨링자켓의 전면 부에 파이프 플랜지를 장착하여 빛과 분진 등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.

해당 파이프 플랜지 장착으로 기존의 자사 사이팅 튜브(300mm)와 결합이 가능하며 카메라에 맞는 보호 유리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. 단, 사이팅 튜브 사용 시 카메라 화각에 따라 측정위치가 가려지지 않는지 확인이 필요하다.
초성전자의 모든 열화상 카메라는 50℃ 혹은 70℃의 주변온도에서 작동이 가능하며 더 높은 주변온도에서 카메라를 사용할 경우 쿨링자켓이 필수로 사용돼야 한다.
쿨링자켓은 315℃ 온도의 주변온도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에어, 냉각수를 통해 쿨링이 작동되며 에어퍼지 기능이 기본 장착되어 있다.
온도 센서 중 하이퍼포먼스 시리즈는 보통 85℃의 주변 온도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쿨링자켓을 사용할 경우 250℃까지의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.

쿨링 자켓은 카메라 화각, 온도센서 화각에 따라 별도의 포커싱 유닛이 장착이 되며 쿨링자켓의 전면부를 분진 등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호유리를 사용하여 차단할 수 있다.
카메라를 이더넷으로 연결하기 위해 사용되는 서버기가비트(100m까지 사용 가능)와 신호 입출력 모듈 IPIF는 쿨링자켓 내부에 카메라와 함께 장착이 되며 50℃의 주변온도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다.
출처 : https://www.hellot.net/news/article.html?no=54513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